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귀엽고 요망한 매력으로 동네 어귀에서부터 안방까지 점거하며 인류를 홀린 존재, 고양이를 탐구하는 전시가 열린다. 조선 후기 화가 변상벽이 그린 묘작도에서부터 현재의 영화, 웹툰까지 고양이의 비밀을 파헤친다. 장소: 종로구 세종로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 1 시간: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3704-3114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요물, 우리를 홀린 고양이 거의 인간 장애·비장애 예술가, 장애 인식에 균열 내고 공존 해법 찾기 서울& 인기기사 1. 주거에 ‘공동체와 책 문화’를 더해 마을을 만들다 2. 1970년 나온 ‘축구의 노래’를 아시나요? 3. ‘서울 팬심’은 두산·엘지 경합중 4. 단풍이 하늘까지 타오르면, 가을은 겨울을 만난다 5. 꽃보다 아름다운 단풍에 마지막 가을 더 빛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