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2033년, 인공지능 시대에 예술가의 위기와 변화를 ‘지아’와 ‘재영’이 겪는 사건을 통해 보여주는 연극이다. 예술가도 인공지능으로 대체될지 모른다는 두려움과 불안을 느끼며 변화하고자 노력하는 이야기다. 장소: 중구 소공동 국립정동극장 세실 시간: 월~금 오후 7시30분, 일·공휴일 오후 2시 관람료: 2만원 문의: 02-751-150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거의 인간 장애·비장애 예술가, 장애 인식에 균열 내고 공존 해법 찾기 12인의 성난 사람들 서울& 인기기사 1. ‘서울 팬심’은 두산·엘지 경합중 2. 주거에 ‘공동체와 책 문화’를 더해 마을을 만들다 3. 단풍이 하늘까지 타오르면, 가을은 겨울을 만난다 4. 집집 찾아다니며 동참 호소…연 39억원 매출 5. 꽃보다 아름다운 단풍에 마지막 가을 더 빛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