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서관, 새해맞이 문화 프로그램 풍성 초등생부터 성인까지 대상 다양역사 법정과 미술 클래스도 운영3D펜 체험에서 영화 상영까지읽기를 넘어 체험과 토론도 구성 서울 각 자치구 도서관들이 새해를 맞아 다양한 문화·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배움과 독서를 실천할 수 있도록 시 창작 수업부터 토론형 독서교실, 영화·애니메이션 상영,…
문화 김낙수는 김홍식보다 행복해졌나? 1994년 대비 2025년 소득 격차 심화지난해 1∼5분위 소득 차이 9배로주관적 빈곤 ‘심화’…노력 확신 ‘흔들’서울에 ‘희망’ 줄 답을 찾아나갈 터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극복하기 어려운 자산 격차와 불평등 그리고 불확실성의 시대, 서울&은 평범한 서울 시민들이 자존감을 지키며 미래를 설계할 수 …
사회 중구 ‘우리 동네 톱3’ 세계적인 빛의 도시로! ‘명동스퀘어’ 명동에 가면 꼭 들러야 할 인증샷 명소가 있다. 바로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초대형 전광판. 관광 필수코스로 자리 잡은 이 전광판은 명동을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필적할 세계적인 빛의 도시 ‘명동스퀘어’로 탈바꿈시키는 첫 신호탄이었다. 2026년을 여는 카운트다운 …
사회 “‘느린 토론’ 덕분에 주민이 성장합니다” 2025 매니페스토 최우수상 수상‘한 책’ 선정 한해동안 과정 치열 지난해 12월 한국매니페스토본부가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주민주도형 문화 거버넌스의 혁신적 모델을 제시한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한책추진단’ 사례에 최우수상을 수여했다. 성북구의 ‘한 …
사회 독립운동가 호시한 지사 건국훈장 애족장 후손에 전수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지난 12월29일 추서 4년 만에 독립운동가 호시한 지사의 딸 호재숙씨에게 건국훈장 애족장 훈장을 전수했다. 구청장실에서 열린 전수식에는 호재숙씨를 비롯해 미국에 거주 중인 호 지사의 손자 호윤진씨와 그의 배우자, 조카 등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1885년 서울에서 태어난 …
사회 서초구, 역대 최대 2347억원 민생 투자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민생 경제를 안정화하고 지역 곳곳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대규모 투자를 시행한다. 구는 새해 시작과 함께 역대 최대 규모인 2347억원을 풀어 주민이 북적이고 소상공인이 미소 짓는 ‘서초골목상권 활력 프로젝트’를 발 빠르게 추진한다. 구는 먼저 양재천길, 말죽거리, 방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