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사회와 개인 차원의 인간사를 회화로 풀어냈다. 1980년대 회화부터 대형 천 그림, 신문 연재소설 삽화 등 작품과 아카이브 자료 13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장소: 종로구 동숭동 아르코미술관 시간: 오전 11시~저녁 7시(월 휴관) 관람료: 무료 문의: 02-760-485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노원희:거기 계셨군요 빙빙빙(beingbeingbeing) 구본아: 흰 밤 서울& 인기기사 1. 강동구, 2026년 자활사업 83억원 예산 투입해 성과 이어간다 2. 성북구 주요 하천 수질 양호… 통합수질지수 ‘좋음’ 기록 3. 동작구, 출근 맞춤버스 8561번 신설…“신림동 별빛거리에서 여의도환승센터까지 운행” 4. 국가대표 보디빌더 무료 지도에 광진구 1인가구 ‘건강 쑥쑥’ 5. 빽빽한 서적과 음반, 한국의 ‘벨 에포크’ 꿈꾸는 공간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