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변화하는 한국 사회의 현실 인식을 바탕으로 사회와 개인 차원의 인간사를 회화로 풀어냈다. 1980년대 회화부터 대형 천 그림, 신문 연재소설 삽화 등 작품과 아카이브 자료 13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장소: 종로구 동숭동 아르코미술관 시간: 오전 11시~저녁 7시(월 휴관) 관람료: 무료 문의: 02-760-485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노원희:거기 계셨군요 빙빙빙(beingbeingbeing) 구본아: 흰 밤 서울& 인기기사 1. 서울살이 꺼린 퇴계…아들에 ‘인서울’ 강조한 다산 2. 은평구, 응암·연신내역 등 비상대피시설 14곳에 비상용품함 비치 3. 시골 마을의 늦가을 정취 4. 서울 하늘 아래 제일 작은 성당 5. [서울&] 일상이 흐르는 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