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구본아 작가의 개인전이다. 소설가 한강의 책 <흰>에서 따온 ‘흰 밤’ 연작을 선보이며, 쉽게 파괴되는 연약한 인간 존재와 한계를 넘어서고자 하는 시간과 자연의 숭고함에 대해 이야기한다. 장소: 종로구 수송동 오시아이(OCI) 미술관 시간: 화~토 오전 10시~저녁 6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734-044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구본아: 흰 밤 노르마 세퍼리움: 단일 유형 인간 (Separium: Monotypic Humans) 서울& 인기기사 1. 서울살이 꺼린 퇴계…아들에 ‘인서울’ 강조한 다산 2. 은평구, 응암·연신내역 등 비상대피시설 14곳에 비상용품함 비치 3. 시골 마을의 늦가을 정취 4. 서울 하늘 아래 제일 작은 성당 5. [서울&] 일상이 흐르는 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