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김용원, 디스크 에어리어, 심태영, 프로젝트팀 펄 등 4명의 작가가 자연에서 분리된 인간만의 세상 ‘세퍼리움’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가상 시뮬레이션, 설치, 액팅 퍼포먼스 등을 통해 인간에 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장소: 영등포구 문래동 문래예술공장 시간: 수~일 오후 1~8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2676-430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세퍼리움: 단일 유형 인간 (Separium: Monotypic Humans) 포르쉐 드리머스 온 미디어 아트 대사 없는 3시간 실험공연 “‘개인적 잠’을 ‘사회적 잠’으로 확장하다” 서울& 인기기사 1. 세상살이에 지칠 때 가볼 만한 서울의 시골 2. 선유봉 사라진, 신선 떠난 공원에서 신선처럼 거닐다 3. 개방된 왕릉 숲길 통해 ‘500년 역사’ 속을 걸어가다 4. 상처받은 숯덩이와 침목에 ‘인간의 본질’을 새기다 5. 섬 돌을 ‘3D 스캐닝 기법으로 확대·축소’…재료의 살아내고 견뎌온 시간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