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부정 사고의 루프에 갇힌 사람의 고통스러운 감정을 다룬 연극이다. 머릿속을 극장으로, 반복되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을 인격체로 설정했다. 무대와 구분 없는 객석 회전의자를 배우가 종종 돌릴 수 있다. 장소: 성북구 상월곡동 천장산우화극장 시간: 수~금 저녁 8시, 토·일 오후 3시 관람료: 2만2천원 문의: 010-9491-5638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빙빙빙(beingbeingbeing) 구본아: 흰 밤 노르마 서울& 인기기사 1. 한명회가 미녀 끼고 놀던 터, 지금은 반려견 산책 코스 2. 사진관보다 간편한 우리 아이 여권 사진 찍기 3. 집집 찾아다니며 동참 호소…연 39억원 매출 4. 남산 자락 옛 동네엔 일본식 고급주택 흔적이 남아 5. 생활체육인이 달아준 여자 탁구의 금빛 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