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
  • 한겨레21
  • 씨네21
  • 이코노미인사이트
  • 정보수정
  • 로그아웃
  • 로그인
  • 회원가입
서울&
검색
전체 > 뉴스 > 사회 > 사회일반

기사일람

  • 사회일반
    “정동야행에 오시면 ‘서울의 얼굴, 중구’가 보입니다”
    2016-10-20 20:32
    “중구는 서울의 중심이자 대한민국의 역사입니다. 중구의 잠재적 가치는 중구뿐 아니라 서울 전체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자산이라는 것입니다. 중구 주민들과 함께 서울의 생활을 개선...
  • 사회일반
    서울 한옥 1만2000채…창의적 변신 허용해야
    2016-10-20 12:53
    서울의 도시형 한옥은 1920년대에 4대문 안 북촌 지역에 집중적으로 건축되었고, 1930년대에는 4대문 바깥인 창신동, 서대문, 성북동 등으로 확대되었다. 이 시기에 공급된 북촌...
  • 사회일반
    혼자 왔니? 같이 가자!
    2016-10-14 18:06
    마포구는 홍익대를 비롯해 서강대 등 대학가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도 발전한데다 임대료가 싼 편인 연립주택도 많아 혼자 사는 청년이 많다. 함께의 가치를 중시하는 시민사회 활동과 혼자...
  • 사회일반
    신림동 고시촌에서 레드카펫 주인공이 돼보세요
    2016-10-14 18:04
    오는 11월4~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 인근 ‘고시촌’(대학동·서림동 일대)에서는 영화 축제마당이 펼쳐진다. 관악구가 주최하는 제2회 고시촌단편영화제다. 옛 행정지명과 함께 ...
  • 사회일반
    강북구의 성장동력은 역사문화관광
    2016-10-14 17:42
    박겸수(57) 강북구청장의 꿈은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다. 대학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한 것도 사회 선생님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 때문이었다. 청년 박겸수의 꿈을 앗아간 건 19...
  • 사회일반
    과거와 오늘이 여는 성수동 사람들의 축제
    2016-10-14 17:33
    성수동 1가. 늘씬한 남녀가 걸어간다. ‘대림창고’에 들어가 커피를 주문하고, 미디어 아티스트의 작품을 관람하며, 실시간 ‘인증샷’을 찍고, 숨겨진 ‘핫스팟’을 찾아 동네를 누빈다...
  • 사회일반
    1%를 위한 호화주택이 아닌 99%를 위한 사회주택을!
    2016-10-14 17:21
    젠트리피케이션(둥지 내몰림) 문제는 서울만의 문제는 아니다. 몬트리올의 생앙리(세인트헨리) 지역도 젠트리피케이션 문제로 홍역을 치르고 있었다. 생앙리는 몬트리올 도심에서 남...
  • 사회일반
    쓰레기매립지에서 문화예술 일터로
    2016-10-14 17:18
    공연장 문을 열자 840석 규모의 원형극장 무대가 한눈에 들어온다. 사방이 탁 트인 무대에는 배우 여러 명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두 명이 마주 보고 차례로 널판에서 공중으로 오...
  • 사회일반
    중랑구 용마폭포공원 축제로 물들어
    2016-10-14 03:24
    중랑구 면목동 용마폭포공원이 가을을 맞아 문화공연으로 물든다. 구는 올해 9회째인 용마폭포공원 가을 음악회를 ‘용마폭포 문화예술축제’로 이름을 바꾸고, 14~15일까지 이틀간 축제...
  • 사회일반
    서초구, 저소득층 중개수수료 지원 1억원 한도로 확대
    2016-10-14 03:17
    서초구가 이달부터 지역 내 홀몸노인, 기초의료 수급권자 등 저소득층에 제공하는 부동산 무료 중개서비스 한도를 계약금액 1억 원 이하로 늘려 시행한다. 저소득층 부동산 무료 중개서비...
  • 이전 페이지
  • 1840
  • 1841
  • 1842
  • 1843
  • 1844
  • 1845
  • 1846
  • 1847
  • 1848
  • 1849
  • 다음 페이지

서울& 자치소식

  •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
  • 저작권 안내|
  • 회원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지적재산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