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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면목동 용마폭포공원이 가을을 맞아 문화공연으로 물든다. 구는 올해 9회째인 용마폭포공원 가을 음악회를 ‘용마폭포 문화예술축제’로 이름을 바꾸고, 14~15일까지 이틀간 축제를 연다.
축제 첫날인 14일 오후 7시30분에는 뮤지컬 배우 최정원, 전수경, 성기윤과 ‘더 뮤즈’(The Muse)가 함께 뮤지컬 갈라쇼를 펼친다. 서울팝오케스트라(지휘자 하성호)의 클래식과 가수 신용재, 손승연의 무대는 15일 오후 7시30분에 만날 수 있다. 이 밖에도 북 페스티벌, 폭포 갤러리, 국화 분재전, 트릭아트 체험 등 문화행사도 풍성하다. 자세한 내용은 중랑구청 문화체육과(02-2094-1872)로 문의하면 된다.
‘2016 북한산 韓문화 페스티벌’ 열어
은평구는 14일부터 17일까지 진관동 북한산성 입구 제2주차장 일대에서 ‘2016 북한산 韓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5일에는 오후 4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가수 박상민과 홍진영, 심신, 강소리, ‘브이오에스’(V.O.S), 댄서 ‘팝핀 현준’, 국악인 박애리 등의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한복패션쇼와 한민족 고유의 검무를 바탕으로 창안한 ‘용담검무’ 시험공연도 열린다.
16일에는 밴드 ‘이치현과 벗님들’, 가수 이규석 등이 가을 단풍을 배경으로 힐링 콘서트를 연다. 행사 기간에는 수제 맥주도 팔고, 스낵바가 행사장 주변에 들어서고, 아웃도어 용품도 싸게 판다. 자세한 내용은 은평구 문화관광과(02-351-6502)로 문의하면 된다.
'공공 공간 운영혁신' 길 찾는다
서울시는 28일 중구 명동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공공 공간 운영혁신을 위한 국제심포지엄 2016’을 연다. 심포지엄에는 뉴욕 시 등에서 활약하는 전문가들과 하이라인, 브루클린 브리지 파크, 거버넌스 아일랜드 등을 운영하는 민간단체 대표들이 연사로 나선다. 또한, 하이라인과 ‘서울역 고가’, 브루클린 브리지 파크와 ‘마포 석유비축기지’, 센트럴 파크와 서울어린이대공원, 거버넌스 아일랜드와 노들섬 등을 비교하며 토론도 열릴 예정이다. 행사 참가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운영 사무국(070-4610-3724, ispsi2016.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봉구, 테마형 아이디어 공모 나서
도봉구는 주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테마형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 주제는 공유문화 활성화를 위해 구에서 실행할 수 있는 물건, 공간, 지식 등 모든 분야의 ‘공유’와 주택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방안이다. 도봉구민과 공무원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접수한 아이디어는 주관 부서에서 실행 가능성을 검토하고 제안심사실무위원회 예비심사, 제안심사위원회 최종 심사 등 세 차례 심사를 거쳐야 한다. 선정된 우수 제안은 12월 시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도봉구청 기획예산과(02-2091-2623)로 문의하면 된다. '중계 어르신 스포츠센터' 개관 노원구는 지난 5일 이용객이 줄어 빈 점포가 늘었던 목련아파트 지하상가에 ‘중계 어르신 스포츠센터'를 마련했다. 105㎡ 규모의 어르신 스포츠센터는 어르신의 운동과 휴식을 위해 사구당구대 2대와 포켓당구대 2대, 좌식 사이클 등의 시설을 갖췄다. 어르신이 즐기는 바둑과 장기 도구도 비치했다. 구는 활기를 잃고 방치된 지하상가에 만든 어르신 스포츠센터가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상권에 활력을 가져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도봉구는 주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테마형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공모 주제는 공유문화 활성화를 위해 구에서 실행할 수 있는 물건, 공간, 지식 등 모든 분야의 ‘공유’와 주택가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방안이다. 도봉구민과 공무원 모두 참가할 수 있다. 접수한 아이디어는 주관 부서에서 실행 가능성을 검토하고 제안심사실무위원회 예비심사, 제안심사위원회 최종 심사 등 세 차례 심사를 거쳐야 한다. 선정된 우수 제안은 12월 시상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도봉구청 기획예산과(02-2091-2623)로 문의하면 된다. '중계 어르신 스포츠센터' 개관 노원구는 지난 5일 이용객이 줄어 빈 점포가 늘었던 목련아파트 지하상가에 ‘중계 어르신 스포츠센터'를 마련했다. 105㎡ 규모의 어르신 스포츠센터는 어르신의 운동과 휴식을 위해 사구당구대 2대와 포켓당구대 2대, 좌식 사이클 등의 시설을 갖췄다. 어르신이 즐기는 바둑과 장기 도구도 비치했다. 구는 활기를 잃고 방치된 지하상가에 만든 어르신 스포츠센터가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상권에 활력을 가져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