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20세기 서울의 도시개발 과정에서 사라진 장소들과 그 속에 담긴 기억의 궤적을 추적해온 신미정 작가의 사운드 미디어아트 전시다. 과거 한강 가운데 여의도와 하나의 섬을 이루었던 밤섬에 주목해 밤섬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 장소: 중구 명동 시민청 지하 1층 소리갤러리 시간: 월~금 오전 10시~오후 5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739-5818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밤 아일랜드(Bam Island) 우리 교실 한강 노들섬에서 즐기는 ‘비보이 축제’, 서울 대표 비보이는 누구? 서울& 인기기사 1. ‘서울 팬심’은 두산·엘지 경합중 2. 촛불시민 빅데이터, 남녀 52% 대 48% 3. 1급수 지표 어종인 ‘버들치’ 만나는 곳 4. 은평구, 구민 인권 보장 위한 인권센터 열어 5. 당신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