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20세기 서울의 도시개발 과정에서 사라진 장소들과 그 속에 담긴 기억의 궤적을 추적해온 신미정 작가의 사운드 미디어아트 전시다. 과거 한강 가운데 여의도와 하나의 섬을 이루었던 밤섬에 주목해 밤섬의 과거와 현재를 다룬다. 장소: 중구 명동 시민청 지하 1층 소리갤러리 시간: 월~금 오전 10시~오후 5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739-5818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밤 아일랜드(Bam Island) 우리 교실 한강 노들섬에서 즐기는 ‘비보이 축제’, 서울 대표 비보이는 누구? 서울& 인기기사 1. 강동구, 2026년 자활사업 83억원 예산 투입해 성과 이어간다 2. 동작구, 출근 맞춤버스 8561번 신설…“신림동 별빛거리에서 여의도환승센터까지 운행” 3. 성북구 주요 하천 수질 양호… 통합수질지수 ‘좋음’ 기록 4. 빽빽한 서적과 음반, 한국의 ‘벨 에포크’ 꿈꾸는 공간 5. 국가대표 보디빌더 무료 지도에 광진구 1인가구 ‘건강 쑥쑥’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