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성 정체성’ 주제를 움직임으로 해석하는 안무가 박호빈의 신작. 플라톤의 ‘향연’에 등장하는 그리스의 인간 창조 이야기를 바탕으로 성에 대한 신화·종교·생물학·심리 담론을 펼쳐놓는다. 장소: 종로구 동숭동 서울문화재단 대학로극장 쿼드 시간: 토 저녁 7시30분, 일 오후 3시 관람료: 4만원 문의: 1577-0369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돌연 ‘미국 국민화가’ 호퍼가 사랑한 자연의 정취와 여행길 풍경 기억공간 서울& 인기기사 1. [서울&] 관악S밸리 입주 2개사, AX 부문 수상 2. 빙산과 빙하, 녹을 때 해수면에 다른 영향 주는 이유는? 3. 가장 불편한 공간이 꿈꾸는 장소로 4. 맛 좋은 친환경 서울 쌀 ‘경복궁쌀’ 아시나요? 5. “580년 전 측우기, 현대 WMO 표준에 맞을 만큼 정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