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아르코미술관에 대한 동시대 작가들의 기억을 통해 미술관 안과 밖의 다양한 공간을 연결하고 활성화시키는 전시다. 국내외 작가 9팀의 신작 23점이 전시장을 비롯해 아카이브라운지, 야외 로비, 계단 등 미술관 곳곳에 펼쳐진다. 장소: 종로구 혜화동 아르코미술관 시간: 오전 11시~저녁 7시(월 휴관) 관람료: 무료 문의: 02-760-4627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기억공간 쁠라테로 일이관지-성악 서울& 인기기사 1. 자외선 차단제 유해성 헷갈리면 성분 분석 앱이 딱! 2. [서울&] “김장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로”…관악구, 분리배출 기준 연말까지 완화 3. ‘청량리 588’ 재개발, 다음 달부터 본격 철거로 충돌 예상 4. 삼남 지방 잇는 한강 수상 요충지…강남의 뿌리는 깊다 5. 전통주에 시와 흥취가 더하니 풍류 문화가 되살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