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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과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아동·청소년 동행카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지원 대상은 강북구에 주소를 둔 13세 청소년 또는 중학교 1학년생(2013년생)이다. 대상자에게는 연간 10만 원 상당의 포인트가 담긴 충전식 동행카드가 지급된다.
신청은 오는 11월 13일까지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다. 청소년 본인이나 법정대리인이 직접 방문해야 하며, 카드를 받은 뒤 강북구 동행카드 홈페이지(gb.purmee.kr)에 등록해야 포인트가 충전된다. 사용 기한은 올해 12월 15일까지다.
동행카드는 관내 등록된 가맹점 84곳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주요 사용처는 △서점 및 문구점 △청소년문화센터 △진로체험 및 심리상담 기관 △체육 및 여가 시설 △공방 등이다. 구는 청소년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동행카드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동행카드는 관내 등록된 가맹점 84곳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주요 사용처는 △서점 및 문구점 △청소년문화센터 △진로체험 및 심리상담 기관 △체육 및 여가 시설 △공방 등이다. 구는 청소년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동행카드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성장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강북구청사 전경. 강북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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