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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8월23일부터 청소년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2025 강동구 청소년 스포츠 런런(Run&Learn) 리그’를 개최한다.
올해로 13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기존 ‘청소년 스포츠리그’에서 ‘런런(Run&Learn) 리그’로 명칭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다. ‘런런’은 ‘달리며 배운다’는 의미로, 단순한 승패를 넘어 팀워크, 인내, 성취감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2024년 중등 농구 경기 모습. 강동구 제공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로 관내 중·고등학교 27개교에서 97개 팀이 참가한다. 축구, 농구, 배구, 피구, 배드민턴에 더해 풋살이 새로 추가되며 대회의 열기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첫 경기는 8월23일 오전 9시 강일고등학교에서 열리는 강일고와 선사고의 농구 경기이며, 이후 종목별 경기가 조별리그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순차 진행된다. 남자 중등축구 결승전은 11월8일 성내유수지 축구장에서 열린다. 양미랑 교육지원과장은 “청소년 스포츠 런런 리그가 학교 간 교류와 협력, 즐거운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첫 경기는 8월23일 오전 9시 강일고등학교에서 열리는 강일고와 선사고의 농구 경기이며, 이후 종목별 경기가 조별리그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순차 진행된다. 남자 중등축구 결승전은 11월8일 성내유수지 축구장에서 열린다. 양미랑 교육지원과장은 “청소년 스포츠 런런 리그가 학교 간 교류와 협력, 즐거운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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