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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아이맘 강동 8개소 실내놀이터에서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28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전통놀이, 한복 체험, 전통 소품 만들기 등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고덕2동점 설날전통놀이 활동 모습. 강동구 제공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전통놀이 존에서는 윷놀이와 투호 등 세대를 아우르는 놀이가 운영된다. 또한 전통놀이 콘셉트의 포토존을 조성해 가족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게 했다. 이외에도 한복 의상실, 실내 연날리기, 전통악기 체험 등 오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준비됐다.
특히 원목 태평소 만들기나 팔각초롱 만들기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품을 제작하며 세대 간 문화를 잇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완성한 작품은 가정으로 가져가 명절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을 자연스레 익히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아이맘 강동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놀이와 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을 자연스레 익히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아이맘 강동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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