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유명 뮤지컬 작곡가들이 주인공이 되어 음악 인생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빨래> <잃어버린 얼굴 1895>를 작곡한 민찬홍과 <프랑켄슈타인> <벤허>를 만든 이성준 작곡가가 함께 작품을 만들었던 배우·연주자들과 모여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 장소: 중구 정동 국립정동극장 시간: 토·일 오후 6시 관람료: 5만원 문의: 02-751-150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오걸작-오선지 걸어가는 작곡가 소리극 옥이’, 장애인 배우들이 펼치는 무장애 공연으로 편견 없앤다 범핑 서피시스(Bumping Surfaces) 서울& 인기기사 1. 관악구, 제7기 관악청년네트워크 출범 2. ‘힙독클럽’ 82%가 MZ세대 ‘이변’ 3. 강서구, ‘생활안전보험’ 시행… 구민 자동 가입 4. “몽지람M9로 건배할 수 있다면 누구나 시진핑급” 5. 1968년 나훈아 데뷔 앨범, 배호와 창법 비슷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