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유명 뮤지컬 작곡가들이 주인공이 되어 음악 인생에 대해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빨래> <잃어버린 얼굴 1895>를 작곡한 민찬홍과 <프랑켄슈타인> <벤허>를 만든 이성준 작곡가가 함께 작품을 만들었던 배우·연주자들과 모여 특별한 무대를 펼친다. 장소: 중구 정동 국립정동극장 시간: 토·일 오후 6시 관람료: 5만원 문의: 02-751-150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오걸작-오선지 걸어가는 작곡가 소리극 옥이’, 장애인 배우들이 펼치는 무장애 공연으로 편견 없앤다 범핑 서피시스(Bumping Surfaces) 서울& 인기기사 1. ‘서울 팬심’은 두산·엘지 경합중 2. 강북구, 학생 113명에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전달 3. 촛불시민 빅데이터, 남녀 52% 대 48% 4. 노원구, 독서경영 우수 직장 11년 연속 인증...지자체 최장기 기록 5. 용산구, 합창과 탱고가 만나는 ‘제20회 구립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