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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공자 지원안내 포스터. 광진구 제공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국가유공자와 보훈대상자가 다양한 지원 정책과 혜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정보를 단순히 나열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신청 대상자별 맞춤형 안내와 체계적인 정보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구는 우선 2026년 광진구와 서울시의 주요 보훈 지원 정책을 담은 홍보지를 제작해 배부한다. 홍보지에는 보훈예우수당,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명절 및 호국보훈의 달 위문금 등 각종 수당 정보와 보훈단체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담았다. 특히 수당 미신청자를 선별해 우편으로 개별 발송하고,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온라인 확인도 가능하게 했다.
또한 공공요금 감면, 의료비 혜택, 취업 우대 등 생활 밀착형 혜택을 정리한 안내 포스터를 제작해 보훈회관 등에 게시한다. 여기에는 광진구 교통약자 무료 셔틀 '동행버스'의 변경된 노선도도 포함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온라인 홍보도 강화한다. 광진구청 누리집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보훈대상자와 가족들이 언제든 정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보훈대상자 한 분 한 분이 필요한 지원을 놓치지 않도록 안내 방식을 꼼꼼히 보완했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가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보훈대상자 한 분 한 분이 필요한 지원을 놓치지 않도록 안내 방식을 꼼꼼히 보완했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가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닿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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