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시각을 통해 빛 정보를 뇌로 전달한다. 어떤 ‘봄’은 영혼을 일깨우는 사건이 된다. 전시는 시각을 통해 미적 감각을 불러일으키는 과정에 집중해 회화, 영상, 조각 등 작가 12명의 작품 110여점을 선보인다. 장소: 관악구 신림동 서울대 미술관 시간: 화~일 오전 10시~오후 6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880-9504 가 볼만한 전시&공연 미적감각 2024 서울국제도서전: 후이늠 노들섬 노들서가에서 만나는 신당창작아케이드 작가의 공예 작품 서울& 인기기사 1. 상처받은 숯덩이와 침목에 ‘인간의 본질’을 새기다 2. 섬 돌을 ‘3D 스캐닝 기법으로 확대·축소’…재료의 살아내고 견뎌온 시간 표현 3. 시대와 삶은 같다 4. 대역으로 스타덤, 신중현 사단 여가수들 5. 아재들의 인쇄 골목에 젊은 디자이너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