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 최고 ‘A등급’ 획득

등록 : 2026-02-0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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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오언석)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A등급'을 받았다. A등급은 전국 상위 15% 안에 드는 지방자치단체에 부여되는 최고 등급이다.

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A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A등급 획득으로 구는 향후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할 경우 국고(피해복구비) 지원을 2%포인트 추가로 받게 됐다. 구는 이번 평가에서 모든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2022년과 비교하면 등급이 4단계나 상승했다. 구 관계자는 “2022년 낮은 등급을 획득한 이래 방재역량 강화와 안전 인프라 확충에 집중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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