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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서울시 주관 ‘올해 로컬브랜드 상권 육성사업’ 공모에 ‘마곡미술길’ 상권이 선정돼 2년간 최대 10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마곡미술길’ 상권은 약 9만㎡ 규모로 지하철 5호선 마곡역과 발산역을 중심으로 발달했다. 근처에 서울식물원, 엘지(LG)아트센터, 코엑스 마곡, 서울 서남권 첫 공공미술관인 스페이스 케이(K) 등 문화 명소가 있다. 구는 ‘일상과 예술이 만나는 도심 속 공간, 마곡미술길’이라는 콘셉트를 설정하고 전시·공연 관람 후 카페·식당 등 상권 소비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로컬브랜드 상권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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