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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지난달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아이티(IT) 전시회 ‘시이에스(CES) 2026’ 서울통합관 참가를 통해 관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지원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구는 서울통합관 내 ‘강남관’을 조성해 5개 유망 기업을 집중 지원한 결과 비즈니스상담 206건과 투자 상담 약 186만달러(약 27억원) 규모의 성과를 거뒀다. 구는 부스설치부터 현장 운영, 전시 일정 관리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했다. 특히 메인 무대에 송출된 스타트업 지원 홍보영상과 참가 기업 기술 소개 영상은 글로벌 바이어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어 상담으로 이어지는 데 기여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