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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관내 어린이집 아이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안전 홍보 우산’을 배부했다. 안전 우산은 눈에 잘 띄는 노란색과 시야 확보를 위한 반투명 소재로 제작돼 운전자는 아이 위치를 쉽게 파악하고 아이는 전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구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관내 국공립, 민간, 가정 어린이집 222곳을 대상으로 총 2578개의 우산을 배부했다.
김희 보육지원과장은 “안전 우산은 지역사회 전반에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는 홍보 역할까지 겸하고 있다”며 “비 오는 날에도 운전자가 아이들을 쉽게 인식할 수 있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제한속도 준수 등 교통안전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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