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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가 7월1일 오후 2시 성북미디어문화마루 4층 꿈빛극장에서 성북복지재단 출범식을 열고 지역 복지체계 강화에 본격 나섰다.
이날 출범식에는 구청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구의회 의장, 시·구의원, 재단 이사 및 발기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복지기관 관계자, 동 복지협의체, 자원봉사캠프장, 우리동네돌봄단, 사회복지 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재단의 출범을 축하했다.
성북복지재단 출범식에서 이승로 성북구청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북구 제공
행사는 길음종합사회복지관 꿈빛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재단 설립 과정 영상 경과보고, 구청장 기념사, 이사장 출범사, 축사, 감사패 수여, 출범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출범 퍼포먼스는 버튼 터치 방식으로 진행돼 재단의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이날 감사패는 우리은행 성북구청지점, 성북참요양병원, 드림프라자 등 3곳에 전달됐다. 우리은행은 3억 원, 나머지 2곳은 각각 3000만 원을 성북복지재단에 약정 기부했다. 윤재성 성북복지재단 이사장은 “혼자라면 어렵겠지만 훌륭한 14명의 이사들과 함께 잘 해나가겠다”며 “2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적극적인 협조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성북복지재단은 성북구민 모두의 것이며, 함께 운영해나가는 재단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복지재단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는 중추가 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성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이번 재단 출범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지역 복지 생태계를 조성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복지 거버넌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이날 감사패는 우리은행 성북구청지점, 성북참요양병원, 드림프라자 등 3곳에 전달됐다. 우리은행은 3억 원, 나머지 2곳은 각각 3000만 원을 성북복지재단에 약정 기부했다. 윤재성 성북복지재단 이사장은 “혼자라면 어렵겠지만 훌륭한 14명의 이사들과 함께 잘 해나가겠다”며 “2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적극적인 협조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성북복지재단은 성북구민 모두의 것이며, 함께 운영해나가는 재단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복지재단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는 중추가 될 것”이라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성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이번 재단 출범을 계기로 지속가능한 지역 복지 생태계를 조성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복지 거버넌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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