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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리앤업사이클플라자 개관식에 방문한 꼬마손님들. 성북구 제공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화랑로 146에 위치한 ‘성북 리앤업사이클플라자’가 27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 시설은 재활용과 새활용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이 함께하는 자원순환 거점으로 자리 잡을 예정이다.
구는 이날 개관식에서 경과보고, 인사말 및 축사, 현판식, 기념촬영, 시설 관람 등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속 가능한 환경을 위한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지역 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성북 리앤업사이클플라자’는 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 4번 출구 앞에 위치하며 총 5층 규모로 조성됐다. 각 층에는 휴게공간과 안내데스크, 재활용센터, 새활용품 전시관, 분리배출 체험장, 옥상정원 등이 마련돼 있다.
운영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토요일에는 재활용센터만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된다.
구는 개관과 함께 4월부터 가전 수리교실, 업사이클링 한복 제작, 새활용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은 3월17일 오전 9시부터 성북 학습 누리집과 전화(02-919-8176~7)를 통해 가능하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 리앤업사이클플라자가 자원순환 문화를 선도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구민들이 환경 보호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자원순환과 02-919-8176. 서울앤 취재팀 편집
구는 개관과 함께 4월부터 가전 수리교실, 업사이클링 한복 제작, 새활용 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환경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은 3월17일 오전 9시부터 성북 학습 누리집과 전화(02-919-8176~7)를 통해 가능하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성북 리앤업사이클플라자가 자원순환 문화를 선도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구민들이 환경 보호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자원순환과 02-919-8176.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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