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작가들이 가진 문제의식에 기획자들의 제안과 해석을 조합해 각기 다른 네 가지 목소리를 드러낸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곽기쁨×박예린, 양하×최은총, 양희아×김남수, 정혜정×문아름 총 네 팀의 전시다. 장소: 용산구 한남동 아마도예술공간 시간: 화~일 오전 11시~오후 6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790-1178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제11회 아마도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 요물, 우리를 홀린 고양이 거의 인간 서울& 인기기사 1. 주거에 ‘공동체와 책 문화’를 더해 마을을 만들다 2. 1970년 나온 ‘축구의 노래’를 아시나요? 3. 사진관보다 간편한 우리 아이 여권 사진 찍기 4. 삼국지 조조가 술잔 높이 들어 찬양한 중국술 원조 5. “몽지람M9로 건배할 수 있다면 누구나 시진핑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