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겨레
  • 한겨레21
  • 씨네21
  • 이코노미인사이트
  • 정보수정
  • 로그아웃
  • 로그인
  • 회원가입
서울&
검색
전체 > 뉴스 > 문화 > 문화일반

기사일람

  • 문화일반
    수정과의 비밀
    2016-11-25 11:42
    시원하게 갈증도 풀고, 건강한 느낌적인 느낌이 오장육부를 강타한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 문화일반
    다급한 NHK 아나운서의 목소리
    2016-11-24 22:16
    11월22일 새벽 6시경, 지난 1일부터 운영하는 호텔 레스토랑의 조식 준비로 테이블을 정리하고 있는데, 갑자기 호텔 건물이 마구 흔들렸다. 지진이었다. 이어서 휴대폰의 긴급 메시...
  • 문화일반
    지옥 같은 세상을 소풍 온 것처럼 살다 간 시인
    2016-11-24 22:14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가서 아름다왔더라고 말하리라’ 시인 천상병이라는 이름보다 더 잘 알려진 이 시 구절을 외며 수락산 자락을 찾았다....
  • 문화일반
    다락방 닮은 작은 영화관 순례
    2016-11-24 16:41
    서울은 둘째라면 섭섭할 정도로 영화를 사랑하는 도시이기도 하다. 세계 영화계를 쥐락펴락하는 할리우드도 자신들이 만든 블록버스터급 영화를 서울에서 최초로 개봉하기도 한다. 서울이 세...
  • 문화일반
    거문고의 줄을 고쳐 매야 할 때
    2016-11-24 15:05
    “거문고 줄을 풀어 다시 고쳐 맨다”는 말이다. 아무리 훌륭한 거문고도 연주를 오래하면 줄이 늘어진다. 좋은 소리를 내려면 줄을 풀어(解弦) 다른 줄로 팽팽하게 고쳐 매야(更張) ...
  • 문화일반
    ‘집단우울증의 나라’ 밖도 만만찮답니다
    2016-11-24 15:03
    Q) 30대 중반 부부입니다. 저희는 일생일대의 결심을 앞두고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요즘 한국의 정치 상황 돌아가는 꼴을 보면서 하루빨리 이곳을 떠나고 싶은 ‘탈한반도’, 이민의...
  • 문화일반
    해 질 녘 낙산공원 성곽길은 호젓함으로 물든다
    2016-11-24 14:40
    북악산 구간(숙정문) 창의문~숙정문~말바위안내소~와룡공원~혜화문 (4.7㎞/2시간) 하절기(3~10월) 9:00~16:00 / 동절기(11~2월) 10:00~15:00. 월 휴...
  • 문화일반
    '인의예지'로 나뉜 길 “대통령이 걸어야 할 길”
    2016-11-24 14:33
    “청와대가 어느 쪽이에요?” 길에서 수시로 받은 질문이다. 서울시에서 나눠준 ‘서울 한양도성 관광안내지도’를 들고 다녔기 때문일 것이다. 백악곡성, 북악마루, 남산 포토아일랜드처럼...
  • 문화일반
    600년 도시의 만추, 그 절정을 걷다
    2016-11-24 13:56
    18세기 조선 과거시험장. 정조가 ‘한양’을 과제로 작문을 명한다. 한 선비 수험생이 ‘도성이 가운데 자리하고 사방에서 감싸니 둥근 모양 한 떨기 꽃잎 같다’며 한양도성을 읊어 장...
  • 문화일반
    시민이 지키는 문화유산을 찾다
    2016-11-18 14:47
    성북동 126번지. 오래된 대문 앞에 멈춘다. 벽면의 현판 때문이다. 빼곡한 글자들이 꼭 호위병의 대열을 보는 것 같다. 집을 지키는 시민들의 이름이다. 골목길 안쪽에 자리한 이...
  • 이전 페이지
  • 382
  • 383
  • 384
  • 385
  • 386
  • 387
  • 388
  • 389
  • 390
  • 391
  • 다음 페이지

서울& 자치소식

  •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
  • 저작권 안내|
  • 회원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지적재산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 한겨레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