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평범한 일상의 요소로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보여주는 정진경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유리벽으로 둘러싸인 외부는 신촌문화발전소 특유의 개방감을 살려 어디에서나 볼 수 있도록 컬러시트로 작업해 시원하고 경쾌하게 표현했다. 장소: 서대문구 창천동 신촌문화발전소 시간: 화~일 오전 10시~오후 6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330-4393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시선의 움직임 여기는 우리 땅이야 지(g) 서울& 인기기사 1. “춤은 노인 운동으론 최고예요” 2. 보이지 않는 노숙 3. 국가대표 보디빌더 무료 지도에 광진구 1인가구 ‘건강 쑥쑥’ 4. 동대문구, 식품제조·가공업소 42곳 위생평가…등급별 맞춤 관리 5. 촛불시민 빅데이터, 남녀 52% 대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