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화가로만 알려진 나혜석이 쓴 자전적 소설 <경희>를 원작으로 한 연극이다. 소설이 여성의 삶과 의식의 변화를 통해 봉건적인 사회를 이야기한다면 연극에서는 주인공 경희가 나혜석을 찾아가 자신의 다음 이야기가 무엇인지 묻는다. 장소: 마포구 서교동 산울림소극장 시간: 화~금 오후 8시, 주말 오후 3시 관람료: 3만원 문의: 02-344-5915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경희를 마주하다 힙합(HIP合) 연주자의 숨소리까지 음악이 되는 ‘더 하우스 콘서트’ 20돌 맞아 서울& 인기기사 1. 50만 강동의 도전…“어디 살아도 쾌적한 삶” 2. 광진구, 근로자 건강·안전 지키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 3. 수변 카페 시리즈 ‘노원 우이마루’ 개장 4. 인생의 기록물이 필요한 이유 5. “차트 대신 AI 탑재 앱으로…‘양천형 한방 돌봄’ 시작”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