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한국 창작춤을 이끌어온 춤꾼 51명의 무대가 이번 달 내내 펼쳐진다. 배구자·최승희·조택원 등 신무용 시기 춤부터 2000년대 이후 컨템퍼러리 댄스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변해온 우리 춤의 멋과 맛을 음미할 기회다. 장소: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세실 시간: 화·목 오후 7시30분 관람료: 2만원 문의: 02-751-150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세실풍류: 법고창신, 근현대춤 백년의 여정 천 개의 파랑 케이티엑스(KTX) 개통 20주년 기념 철도문화전 ‘여정 그 너머’ 서울& 인기기사 1. 강동구, 2027학년도 대입전략설명회 2월 개최 2. 구청장의 베트남 딸들 “과거는 과거, 지금이 중요” 3. 서울시민, 서울시의회에 묻는다 ⑩행정자치위원회 4. “양극화 극복·격차 해소 위한 예산 확대에 힘 실을 것” 5. 삼국지 조조가 술잔 높이 들어 찬양한 중국술 원조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