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솔로 활동을 재개하는 노리플라이 권순관이 소극장 형식의 첼로, 기타, 피아노합주로 문을 연다. 오랜 시간 공백을 가진 블랙뮤직싱어송라이터 서사무엘도 음악적 기지개를 켠다. ‘함께 걷다’를 주제로 밴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소: 용산구 이촌동 노들섬 노들서가 시간: 금 오후 5시, 토 오후 3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758-2014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서울스테이지 2024 욘(John) 풍경, 떠다니다 서울& 인기기사 1. 강동구, 2027학년도 대입전략설명회 2월 개최 2. 인류 조상 근원, 원숭이 넘어 곤충·세균까지 살펴야 3. 강동구, 실무 경험 엮은 ‘주민등록사무처리 사례집’ 사례집 발간 4. 기피시설이던 하수처리장, 이제는 나들이시설 5. 구청장의 베트남 딸들 “과거는 과거, 지금이 중요”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