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사람을 주제로 형식과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작업하는 김을, 김주호, 김진열, 서용선 4인전이다. 작품이 상품화되고 환금성의 가치인 사용에만 집중하게 된 요즘 시대에 미술에서 인간을 되찾고 인문에 집중하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장소: 종로구 평창동 김종영미술관 시간: 화~일 오전 10시~저녁 6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3217-6484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용 龍.用.勇 로시니의 대표 희극 오페라 ‘알제리의 이탈리아 여인’ 국내 초연 늘 푸른 생명의 원천에 뿌리를 내리다 -생명의 그물망 서울& 인기기사 1. [서울&] 익명의 고민에 공감의 ‘온기’ 전하는 어르신들 2. 맛 좋은 친환경 서울 쌀 ‘경복궁쌀’ 아시나요? 3. 광진구 건대 청춘잇길서 축제와 함께 달빛야장 문 연다 4. 50만 강동의 도전…“어디 살아도 쾌적한 삶” 5. “학교 화장실에 만족” 10명에 1명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