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이길래 작가의 개인전으로 자연물 간의 결합, 자연물과 인체가 융합된 형태의 신작을 선보인다. 우리나라 적송의 뿌리와 돌을 대비시킨 거대한 설치 조각이 강렬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장소: 은평구 진관동 사비나미술관 시간: 화~일 오전 10시~저녁 6시 관람료: 성인 6천원, 어린이·청소년 4천원 문의: 02-736-4371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늘 푸른 생명의 원천에 뿌리를 내리다 -생명의 그물망 비(Bea) 플라스틱 러브(Plastic Love) 서울& 인기기사 1. 상처받은 숯덩이와 침목에 ‘인간의 본질’을 새기다 2. 섬 돌을 ‘3D 스캐닝 기법으로 확대·축소’…재료의 살아내고 견뎌온 시간 표현 3. 시대와 삶은 같다 4. 대역으로 스타덤, 신중현 사단 여가수들 5. 아재들의 인쇄 골목에 젊은 디자이너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