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이길래 작가의 개인전으로 자연물 간의 결합, 자연물과 인체가 융합된 형태의 신작을 선보인다. 우리나라 적송의 뿌리와 돌을 대비시킨 거대한 설치 조각이 강렬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장소: 은평구 진관동 사비나미술관 시간: 화~일 오전 10시~저녁 6시 관람료: 성인 6천원, 어린이·청소년 4천원 문의: 02-736-4371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늘 푸른 생명의 원천에 뿌리를 내리다 -생명의 그물망 비(Bea) 플라스틱 러브(Plastic Love) 서울& 인기기사 1. 국가대표 보디빌더 무료 지도에 광진구 1인가구 ‘건강 쑥쑥’ 2. 서대문구, 청년주택 '이룸일가' 13명 입주 3. 62년 전 남산, 25m짜리 동상이 우뚝 솟았다 4. “몽지람M9로 건배할 수 있다면 누구나 시진핑급” 5. 종로 랜드마크였던 ‘화신백화점’의 굴곡 큰 운명 조명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