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도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일본 현대 미술 작가 4인전이다. 현대사회를 상징하는 모티브를 사용해 무심코 넘겨버린 순간을 담아낸다. 막연한 과거 동경이 아닌, 우리에게 닿아 있는 가치와 일상의 아름다움을 찾아볼 수 있다. 장소: 종로구 가회동 러브컨템포러리아트 시간: ~일 오전 11시~저녁 6시 관람료: 무료 문의: 010-7330-3863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플라스틱 러브(Plastic Love) 섬 돌을 ‘3D 스캐닝 기법으로 확대·축소’…재료의 살아내고 견뎌온 시간 표현 서울& 인기기사 1. 광진구 건대 청춘잇길서 축제와 함께 달빛야장 문 연다 2. [서울&] 익명의 고민에 공감의 ‘온기’ 전하는 어르신들 3. [서울&] 거대한 판 편의 책가도 같은 공간 4. 맛 좋은 친환경 서울 쌀 ‘경복궁쌀’ 아시나요? 5. [서울&] 시민 일상 지키는 자치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