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국립국악원이 올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기획공연 음악극이다. 일제강점기에 활동한 대금 명인 박종기와 김계선의 불꽃같은 삶과 예술혼을 그려낸다. 20일과 27일에는 연출과 예술감독이 공연 전 관객과 만난다. 장소: 서초구 서초동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시간: 화~금 저녁 7시30분, 토~일 오후 3시 관람료: 3만원 문의: 02-580-330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적로 제도 개선 뒤 첫 ‘올해의 작가상’ 전시, 인간을 말하는 4개의 다른 시선 만년사물 서울& 인기기사 1. “춤은 노인 운동으론 최고예요” 2. 인형극으로 자신 인생의 ‘주인공’ 돼가는 어르신들 3. 인류 조상 근원, 원숭이 넘어 곤충·세균까지 살펴야 4. “우리 ‘한’ 담은 판소리, 현대인 ‘화’ 치유에 탁월함 보여” 5. 다이어트, 단백질 섭취는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