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지속 가능한 삶을 주제로, 역대 ‘올해의 금속공예가상’을 수상한 작가 18명의 대표작을 선보이는 전시이다.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는 금속공예가들의 고민과 실천을 엿볼 수 있다. 작가의 시연, 제작 체험 등 전시 연계 프로그램도 함께한다. 장소: 종로구 안국동 서울공예박물관 시간: 화~일 오전 10시~저녁 6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6450-700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만년사물 슈퍼클로젯 로렌스 위너: 태양 아래서(LAWRENCE WEINER: UNDER THE SUN) 서울& 인기기사 1. 50만 강동의 도전…“어디 살아도 쾌적한 삶” 2. 광진구, 근로자 건강·안전 지키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 3. 수변 카페 시리즈 ‘노원 우이마루’ 개장 4. 인생의 기록물이 필요한 이유 5. “차트 대신 AI 탑재 앱으로…‘양천형 한방 돌봄’ 시작”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