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한국에 거주하는 아세안 이주민이 주인공인 무용 작품. 세계적인 현대무용가 안은미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예술가와 협업해 동남아시아에 대한 한국의 부정적 시각에 의문을 던진다. 장소: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시간: 금 저녁 7시30분, 토·일 오후 4시 관람료: R석 5만원, S석 3만원 문의: 010-2312-7375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웰컴 투 유어 코리아 상서로운 깨끗한 석판 서울& 인기기사 1. 3천 년 이어온 노비제도의 본질은 노예제 그 자체 2. 세상살이에 지칠 때 가볼 만한 서울의 시골 3. 상처받은 숯덩이와 침목에 ‘인간의 본질’을 새기다 4. 섬 돌을 ‘3D 스캐닝 기법으로 확대·축소’…재료의 살아내고 견뎌온 시간 표현 5. 해 질 녘 낙산공원 성곽길은 호젓함으로 물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