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손수정 작가가 사랑과 생명을 주제로 설치와 회화가 결합한 작품을 선보인다. 사랑과 생명은 사람을 살아가게 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요소이며, 다른 대상과의 관계를 통해 증명 가능한 공통점이 있음을 표현했다. 장소: 종로구 창성동 플루리포텐트 아트스페이스 시간: 오후 1~6시(월 휴관) 관람료: 무료 문의: 070-7755-8872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살아가는 것은 사랑을 남긴다 2023 부산일보 신춘문예 희곡 당선작가 주은길 단막극전 포옹 서울& 인기기사 1. 강동구, 추석맞이 친선도시 특산물 직거래장터 개최 2. 광진구, 광진구한의사회와 취약계층 아동 지원 업무협약 3. 노원구, 2025 노원 달빛산책 ‘모두의 달’ 개최 4. 강남구, 10월2일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5. 강북구, 여성가족부 장관과 함께 가족센터 현장 의견 청취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