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로 얼굴을 알린 발달장애인 화가이자 연기자 정은혜 작가의 전시회다. 따뜻함, 사랑, 우정 그 안에서 사람들을 꼭 안아주고 싶은 마음으로 그린 원화와 드로잉 등 60여 점을 만난다. 장소: 중구 순화동 갤러리 아트 스페이스 선 시간: 화~토 오전 11시~저녁 6시(일·월 휴관) 관람료: 무료 문의: 02-769-9928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포옹 3년 만에 재개관한 서울연극센터, 연극인 토크·희곡 행사로 관객 만난다 인피니트 에이크 서울& 인기기사 1. 50만 강동의 도전…“어디 살아도 쾌적한 삶” 2. 광진구, 근로자 건강·안전 지키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 3. 수변 카페 시리즈 ‘노원 우이마루’ 개장 4. 인생의 기록물이 필요한 이유 5. “차트 대신 AI 탑재 앱으로…‘양천형 한방 돌봄’ 시작”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