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칠레의 떠오르는 극작가 기예르모 칼데론의 국내 초연작이다. 허를 찌르는 날카로운 반전이 백미다. 휘몰아치는 치정극 이면에 숨은 의미를 놀라운 방식으로 관객에게 전달한다. 장소: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에스씨어터 시간: 화~금 저녁 7시30분, 토~일 오후 3시 관람료: 3만5천~4만5천원 문의: 02-399-100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살아가는 것은 사랑을 남긴다 2023 부산일보 신춘문예 희곡 당선작가 주은길 단막극전 키스 서울& 인기기사 1. “춤은 노인 운동으론 최고예요” 2. 보이지 않는 노숙 3. 단풍이 하늘까지 타오르면, 가을은 겨울을 만난다 4. 동대문구, 식품제조·가공업소 42곳 위생평가…등급별 맞춤 관리 5. 촛불시민 빅데이터, 남녀 52% 대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