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조선시대부터 근대까지 병풍의 정수를 엿볼 수 있는 기획 전시다. 2018년 ‘조선, 병풍의 나라’에서 전시하지 않은 작품이 중심이다. 한국 회화사 전시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병풍과 수집품을 볼 수 있다. 장소: 용산구 용산동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시간: 화~일 오전 10시~저녁 6시 관람료: 1만5천원 문의: 02-6040-2345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조선, 병풍의 나라2 화가의 여행가방 지젤 서울& 인기기사 1. 50만 강동의 도전…“어디 살아도 쾌적한 삶” 2. 광진구, 근로자 건강·안전 지키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 3. 수변 카페 시리즈 ‘노원 우이마루’ 개장 4. 인생의 기록물이 필요한 이유 5. “차트 대신 AI 탑재 앱으로…‘양천형 한방 돌봄’ 시작”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