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안혜경 작가가 전남 신안군 섬들에서 3년간 ‘화가의 여행가방’ 프로젝트를 하면서 받은 영감을 엿볼 수 있는 전시다. 작가가 토박이의 삶과 생애를 예술로 기록한 모습이 지상파 다큐멘터리로 소개되기도 했다. 장소: 종로구 인사동 갤러리 보다 시간: 오전 10시~저녁 6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737-8144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화가의 여행가방 지젤 지금은 낯선 ‘1970년대 서울 골목 풍경’ 그린 원계홍 탄생 100년 기념전 서울& 인기기사 1. 50만 강동의 도전…“어디 살아도 쾌적한 삶” 2. 광진구, 근로자 건강·안전 지키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 3. 수변 카페 시리즈 ‘노원 우이마루’ 개장 4. 인생의 기록물이 필요한 이유 5. “차트 대신 AI 탑재 앱으로…‘양천형 한방 돌봄’ 시작”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