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경기도극단 김정 상임연출이 일본의 극작가 마에카와 도모히로의 희곡을 연극으로 만들었다. 태양을 피해 살아가는 신인류와 옛 종족이 돼버린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공상과학 작품이다. 장소: 중구 정동 국립정동극장 시간: 화~금 저녁 7시30분, 토 오후 2시·6시, 일 오후 2시(월 공연 없음) 관람료: 5만원 문의: 02-751-1500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태양 공(工)과 예(藝)-현대도예 앞에 서다 베니스의 상인 서울& 인기기사 1. “춤은 노인 운동으론 최고예요” 2. 보이지 않는 노숙 3. 국가대표 보디빌더 무료 지도에 광진구 1인가구 ‘건강 쑥쑥’ 4. 동대문구, 식품제조·가공업소 42곳 위생평가…등급별 맞춤 관리 5. 촛불시민 빅데이터, 남녀 52% 대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