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한국적인 미를 현대적인 디자인 감각으로 풀어낸 김현식 도예가의 도자조형은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작가의 작품 30점을 초대해 용산공예관 4층 다목적실에 전시했다. 장소: 용산구 이태원로 용산공예관 시간: 화~일 오전 10시~저녁 7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2199-6114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공(工)과 예(藝)-현대도예 앞에 서다 베니스의 상인 파테 라이브(Pathe Live) 타르튀프 서울& 인기기사 1. 50만 강동의 도전…“어디 살아도 쾌적한 삶” 2. 광진구, 근로자 건강·안전 지키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 3. 수변 카페 시리즈 ‘노원 우이마루’ 개장 4. 인생의 기록물이 필요한 이유 5. “차트 대신 AI 탑재 앱으로…‘양천형 한방 돌봄’ 시작”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