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슬로바키아 출신 사진작가 마리아 스바르보바의 사진전. 동유럽 풍경 속에 모델들을 배치해 작가가 실제로 경험하지 못한 과거의 요소들을 투명한 파스텔 색감으로 재해석한 작품 연작들로 널리 알려졌다. 장소: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시간: 오전 10시~저녁 7시(월 휴관) 관람료: 1만8천원 문의: 02-6273-4242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어제의 미래 빵야 밤이 선생이다 서울& 인기기사 1. 50만 강동의 도전…“어디 살아도 쾌적한 삶” 2. 광진구, 근로자 건강·안전 지키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 3. 수변 카페 시리즈 ‘노원 우이마루’ 개장 4. 인생의 기록물이 필요한 이유 5. “차트 대신 AI 탑재 앱으로…‘양천형 한방 돌봄’ 시작”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