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한국의 술 문화를 주제로 술을 우리 고유의 전통이 담긴 문화유산으로 바라보고 이를 둘러싼 가치를 우란문화재단이 전시로 보여준다. 김경찬, 박성극, 오마 스페이스, 조성연, 조덕현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장소: 성동구 성수동 우란2경 시간: 월~토 오전 10시·저녁 6시(일요일·공휴일 휴관) 관람료: 무료 문의: 070-4244-3665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밤이 선생이다 전통음악, 클래식, 재즈, 전자음악 한데 모은 즉흥음악 공연 3분의 행복 서울& 인기기사 1. 졸업이란 벼랑 끝에서 무대를 만나다 2. 사진관보다 간편한 우리 아이 여권 사진 찍기 3. “환자 한 명당 15~30분 진료…이용자 이야기 충분히 듣겠다” 4. 별산대의 고향 노원구, 오늘부터 탈축제 5. 종로 랜드마크였던 ‘화신백화점’의 굴곡 큰 운명 조명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