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프린트 크게 작게 서양 희극을 완성했다고 평가받는 몰리에르의 작품 <따르뛰프>는 극의 제목이 프랑스에서 위선자를 뜻하는 일반명사로 자리잡을 정도로 사랑받는 국민희극이다. 장소: 중구 장충동2가 이해랑예술극장 시간: 화~목 저녁 7시 30분, 금~토 오후 3시·6시, 일·공휴일 오후 3시(9월26일, 10월 4·11일 공연 없음) 관람료: 5만원 문의:1544-1555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위선자 따르뛰프 ‘서울비보이페스티벌’, 이번엔 시민이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몸짓하는 표면들 서울& 인기기사 1. 50만 강동의 도전…“어디 살아도 쾌적한 삶” 2. 광진구, 근로자 건강·안전 지키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지원 3. 수변 카페 시리즈 ‘노원 우이마루’ 개장 4. 인생의 기록물이 필요한 이유 5. “차트 대신 AI 탑재 앱으로…‘양천형 한방 돌봄’ 시작”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