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0 트위터 0 공유 네이버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스크랩 프린트 크게 작게 오늘날 한국 젊은 작가들의 작업 속 태도와 미학적 가치를 살펴볼 수 있다. 전시 제목은 사생, 조각, 스케치 등 서로 다른 작업 방식을 택한 작가들의 창작 과정 속 몸짓부터 작품이 놓이는 전시장에서 관객과 맺는 관계까지 아우른다. 장소: 종로구 삼청동 피비갤러리 시간: 화~토 오전 11시~오후 6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6263-2004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가 볼만한 전시&공연 몸짓하는 표면들 엔톡 라이브 플러스 2022 MMCA 아시아 프로젝트, 서울 그리고 카셀-우정에 관하여 서울& 인기기사 1. “74년 전 국어 교과서 기증하니 뿌듯” 2. 졸업이란 벼랑 끝에서 무대를 만나다 3. 신중현도 김태원도 믿고 맡기는 낙원상가의 달인 4. “광역교통허브로 변신”…중랑구, GTX 상봉역 복합환승센터 기본계획 나와 5. 서초구, 양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 서울& 자치소식 도봉구, 지체장애인 전용 쉼터 열어 서초구, 양재천 천천투어 야간 확대 운영 송파구, 관내 모든 어린이집에 안전용품 지원 강동구,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 3년 연속 수상 성동구, 스마트 기술로 지하공간 안전관리 노원구, 2024 ‘댄싱노원’ 거리페스티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