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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11월부터 12월10일까지 관내 아이맘 강동 키즈카페에서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일일 프로그램 ‘놀이 한스푼’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후 6개월 영아부터 7살 유아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연령별 맞춤형 강좌로 세심하게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유아 뮤지컬 ‘앙팡뮤직’을 비롯해 아빠와 함께하는 목공체험, 원예활동, 영어 스포츠 및 영어 발레, 감각·오감놀이 등 아이들이 오감을 활용하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이 마련됐다. 각 프로그램은 지점별 정해진 요일에 진행되며 아동 이용료는 2천원이다.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