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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 스마트기술로 도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그린스마트시티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다음달 19일까지 진행한다.
홍보용 포스터. 강남구청 제공
응모분야는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 △부족한 생활 인프라와 범죄예방 등 안전문제 △사회적 약자의 편의증진을 위한 복지문제 등 3가지다. 응모자는 분야를 선택해 스마트기술을 도입한 도시문제 해결방안을 제안할 수 있으며, 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개인 또는 팀(3명 이내)으로 참여할 수 있고 1차 심사에 통과한 12개 팀을 대상으로 8월30일부터 9월26일까지 한 달간 멘토링 캠프를 연다. 최종 심사결과에 따라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을 선발해 최대 상금 300만원, 총 상금 900만원을 지급한다.
이동구 서울& 온라인팀장 dongg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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