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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인공지능(AI) 기술 확산과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해 디지털 역량과 인성, 창의성을 고루 갖춘 ‘서초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서초교육협력특화지구 사업을 추진한다.
서초교육협력특화지구는 서초구와 서울시교육청, 학교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며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지역특화 교육협력사업이다. 구는 전년 대비 1억7900만 원을 증액한 총 6억79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해 △지역사회 협력체계 구축 △지역특화프로그램 운영 △모든 학생의 안전한 성장 지원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에는 3만227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약 3만300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먼저 구는 지역 내 협력체계와 튼튼한 운영기반 구축에 나섰다. 지난해 말 서울시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서초구 교육협력사업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구청장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는 현장 중심 소통을 통해 교육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방침이다.
교육톡톡 행사 모습. 서초구 제공
구는 디지털 역량과 문화예술 기반의 인성을 갖춘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디지털 환경 이해도를 높이고 도슨트 투어, 치어리딩, 음악과 미술을 활용한 정서교육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 도슨트 투어는 피드백을 강화하고 치어리딩은 심화반 운영과 지역 행사 참여 등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구는 학교선택제 사업을 통해 협력강사 비용과 학생 동아리 운영비를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협력강사 지원금 활용 범위를 심리·정서 안정 분야까지 확대했다. 또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위한 맞춤형 심리치유 상담 서비스도 제공해 마음 건강까지 살피는 서초형 교육협력 모델을 구현하고 있다. 전성수 구청장은 “서초교육협력특화지구는 성적 중심 교육을 넘어 디지털 역량과 인성, 정서적 성장까지 아우르는 교육 모델”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균형 잡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아울러 구는 학교선택제 사업을 통해 협력강사 비용과 학생 동아리 운영비를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협력강사 지원금 활용 범위를 심리·정서 안정 분야까지 확대했다. 또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위한 맞춤형 심리치유 상담 서비스도 제공해 마음 건강까지 살피는 서초형 교육협력 모델을 구현하고 있다. 전성수 구청장은 “서초교육협력특화지구는 성적 중심 교육을 넘어 디지털 역량과 인성, 정서적 성장까지 아우르는 교육 모델”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균형 잡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앤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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